THINK HARD !

치열하게 도전한 선건축 47년

SEON은 우리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화된  업무속에서  당신의  미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미래를  계획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개개인은 놀라울 정도로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 

STORY


지방 현대건축의 태동기에 처음부터 두각을 나타낸 선건축은 1975년 충북 청주시 영동에 자리잡은 지역건축계의 건축사 사관학교이자 지방의 건축인재의 산실이었다. 
청주시의 상징과도 같은 청주시청사와 청주중학교,주성초등학교,청주기계공고가 있는 교육행정기관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선건축은 최초에 오선교건축사사무소로 명명되었다. 
이 붉은 벽돌건물은 당시 청주시 탑동에 자리한 청주교도소가 이전되며 철거된,오래된 일제시대 건축물인 교도소 벽돌 건물에서 가져온 아름답고 단단한  붉은 파벽돌로 한장 한장 다듬어져 쌓아올린 
건축 재활용의 극치를 보여준다.오랜세월의 풍파를 견딘 벽돌건축의 미묘한 조화를 지금도 느낄수 있다. 
선건축은 당시 현대적인 시설과 조직으로 지방의 현대건축의 문을 열었으며,진행한 프로젝트마다 호평과 수상이 이어졌다.
 지방의 인재들과 더불어 새로운 분야와 프로젝트에 매진하여 창의적인 발상과 도전정신은 충북지방과 전국으로 사세를 확장하였다.
한때는 대한민국건축계의 10위 안에 진입한 실력있는 건축기술집단이었다. 
 이러한 도약기에도 선건축은 내실을 기하며, 오로지 사람 중심의 정도경영만을 고집하며 설계와 감리라는 분야에서 조직적이며 균형있는 건축기술회사로서 자리매김하였다. 
경영자의 열정과 시대적 변화를 수용하고 열린 정신과 단합된 파워집단으로 거듭난 선건축은 많은 제약과 핸디캡을 극복한 대한민국 지역건축의 성공사례이자 역사라고 할것이다.